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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번호 62 날짜 2009년 06월 22일 09시 59분
이름 참사랑의 터전(sysop) 조회수 3,922
제목 자연치유요법
자료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자연치유요법사 박국문


LA에서 한의사 자격증 취득한 자연치유요법사 박국문씨는 sbs, KBS, 다솜TV, 세계일보등 주요언론의 건강강좌에 출연하였으며, 네티즌 여러분들의 식이요법과 자연치유 요법을 도와주십니다. 두 딸이 모두 아토피 환자이기에 부모의 마음으로 아토피 치유를 위해서 10년 넘게 온갖 노력을 해오다 보니 ‘아토피 박사’가 됐다고 합니다. 또한 약초연구가로서 아토피 치유를 위한 다양한 민간요법에 있어서도 올바른 길잡이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순 서
제 1 장 불치병은 없다
1. 생명법칙과 질병
2. 의식동원
3. 자연치유의 핵심원리
4. 치유에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제 2 장 인간의 육체는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1. 자연의 자기정화 능력
2. 인체의 자연치유 능력을 일깨우는 자연
3. 인체의 자연치유 능력
4. 죽음이란 다시 흙으로 보내기 위한 자연의 순환법칙이며
병이란 자연의 순환법칙의 전주곡일 뿐이다
5. 현대의 치료기술은 인체의 자연치유 능력을 대신할 수
있는가
6. 위대한 자연치유 능력
제 3 장 장은 인체의 근본이다
1. 장을 튼튼하게 하는 단식과 소식
2. 흙과 장
3. 왜 오래 씹어야 할까
4. 질병의 시작은 장으로부터
5. 자동차의 배기가스와 인체의 유독물질 Ⅰ
6. 자동차의 배기가스와 인체의 유독물질 Ⅱ
7. 밥통같은 밥통(胃)
제 4 장 생활과 자연으로부터 배우는 인체의 생리
1. 입에서 항문까지
2. 혈액의 구성요소와 작용
3.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4. 혈액순환의 원동력은
5. 인체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제 5 장 잘못된 생활양식의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 식생활과 건강
2. 스트레스와 건강
3. 운동과 건강
4. 휴식과 건강



제 1 장 불치병은 없다.
고칠 수 없는 질병이란 없으며, 다만 고치지 못하는 잘못된 생활양식이 있을 뿐입니다.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 인류 최강의 만병통치약은 돈이나 권력· 명예로 얻을 수 있는 병원의 의료시설이나 의술·약이 아니라 "잘못된 생활양식을 개선하여 자연치유능력을 향상시키는 본인의 노력" 이라는 단순한 원리에 있습니다.

♣ 생명법칙(生命法則)과 질병(疾病)
배가 고파서 먹이를 찾게됨은 살기 위한 본능입니다. 먹이를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생명체라고는 하늘아래 존재할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은 물론 식물이나 곤충·사람등 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생명이 붙어있는 어떤 생명체든지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생명법칙(生命法則)"으로 먹으면 살고 먹지 않으면 죽게 됩니다.
그런데 살아 있는 생명체는 누구나 먹어야 살 수 있다는 것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는 생명법칙이지만, 먹으며 살아가는 가운데 왜 어떤 사람은 건강하게 오래 살며 또 어떤 사람은 병에 걸려 많은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먹어야 산다는 생명법칙에 따라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든가 아니면 다 똑같이 질병에 걸려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질병에 걸린다 해도 누구나 똑같은 질병에 걸려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도 사람마다 수명이 다르고 건강 정도가 다르며 질병도 다르게 되는 이유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는 일이지만 너무나 일상적이고 평범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오히려 중요성을 그냥 지나쳐 버리기 쉬운데에서 진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단 몇 분 동안의 시간으로도 여러분의 생명을 앗아갈 정도로 중요한 공기를 매일 끊임없이 호홉하면서도 그 공기의 소중함을 별로 인식하지 못하듯 여러분의 건강을 좌우하는 열쇠가 되는 음식물에 대해서도 하루 세 번 끼니 때가 되면 어김없이 매일 먹는 일상사가 되어 있지만 공기의 소중함을 망각하듯이 "음식물이 건강을 좌우한다"는 사실도 잊혀진 가운데 생활하게 됩니다.
사람은 먹어야 살고, 먹으며 살아가는 가운데 질병에 걸리게 됨을 누구나 보아오는 것이므로 결국 건강을 좌우하는 것은 주로 먹는 음식물에 의해 결정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만 먹거나 아니면 아무 것이나 대충대충 먹고 허기진 배만 채우면 그만이지 그게 무슨 병을 일으키는 큰 원인이 될 수 있을까 하고 반문하실지 모르지만, 오늘 아침 내가 먹은 음식이 몇 시간 후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되어 내몸의 일부가 되어 나를 움직이고 생각하게 하는 등 "음식의 분신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음식의 소중함이란 생명과도 견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은 달라질 뿐 아니라 생각이나 마음 씀씀이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지게 마련이며 결국에는 그 사람의 인생조차도 바꾸어 놓게 됩니다.
술을 마시면 술의 성분이 인체의 일부분을 구성하고, 술의 성분이 인체의 일부분이 된 비율만큼 행동하고 생각하게 되듯이 음식에 있어서도 이와같이 먹은 음식에 따라 그 음식이 인체의 일부분이 되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다만 그 영향이 술보다는 미미하지만 인체에 지속적으로 누적되므로 그 정도에 따라 서서히 반응하여 나타날 뿐입니다.
마시는 술의 양이 아무리 많아도 우리들이 매일 끼니 때마다 섭취하는 음식물과 간식, 청량음료, 차 등의 양에 비하면 견줄 바가 아니므로 음식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 의식동원(醫食同源)
평소의 식사의 질에 의해 건강상태가 좌우되는 것은 왜 일까요? 우리들의 인체를 만드는 것은 음식→혈액→인체(체세포)라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입으로 들어온 음식이 소화관 내에서 소화되면 장벽을 통해 흡수되어 혈관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혈관 속으로 들어와 혈액이 된 음식은 전신을 순환하면서 60조나 되는 세포의 영양이 되어 인체를 변화·발전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요컨대 음식이 혈액의 단계를 거쳐 인체(체세포)를 변화해 가는 것이므로 결국 우리의 몸은 음식이 변화된 것에 지나지 않게 됩니다. 평소의 식사 내용에 따라 체질은 만들어지며 또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체생리의 자연성에 일치한 ‘올바른 식생활’을 하면 건강할 수 있게 되고 만일 거기서 벗어나 ‘잘못된 식생활’을 하면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즉 질이 나쁜 잘못된 식사는 질이 나쁜 조직체를 만들게 되어 질병을 낳게 됩니다. 질이 나쁜 조직이 어디에 현저하게 나오느냐에 따라 각기 병명은 달라집니다만 그 근원은 오직 하나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천식, 간장질환, 심장병, 중풍, 고혈압, 신장병, 류마티스 관절염, 당뇨…등등 모든 만성적 질환 뿐 아니라 암도 우리들이 입으로 먹는 잘못된 음식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음식 외에, 지나친 스트레스, 운동부족, 휴식부족 등이 있으나 음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바른 식사가 건강상태를 좌우하는 것은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의식동원(醫食同源)’이기 때문입니다.
의식동원이란 곧 음식이 약(藥)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원래 약(藥)이라는 말 뜻의 한자어는 풀 초(サ=草)에 편안할 락(樂), 즉 '풀로서 편안하게 한다(藥=サ+樂)'는 의미로부터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기에서 풀(草)이란 곡물·야채·견과류·해조류·과일·약초 등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인체에 어떤 질병이 있다고 하는 것은 이와 같은 약이 되는 음식을 바르게 먹지 않은데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앞으로 이와 같은 약이 되는 올바른 음식을 먹기만 하면 얼마든지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만든 화학약품은 신체 내에 원래 존재하는 물질이 아니므로, 이것이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적든 크든간에 인체에 부작용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조상 대대로 먹어 왔던 약이 되는 음식을 바르게만 먹으면 어떤 부작용도 없이 인체가 필요한 모든 성분을 만들게 됩니다. 즉 인체 내에 약이 필요하면 가장 필요한 약을 필요한 양만큼만 즉시 만들어 공급합니다.
인체에 약이 되는 바른 식사란 현미잡곡을 주식으로 야채·발효식품·해조류·과일·견과류를 부식으로 한 것이 기본입니다. ‘식생활’에 대해서는 '잘못된 생활양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제5장에서 상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병에 걸려있는 환자는 기초체력 및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체질에 맞는 건강보조요법(단식요법·식이요법·벌침요법·약초요법…)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바른 식생활이 기본이라는 것은 명심해야 합니다.


바른 식사
① 현미 잡곡밥(30%) : 현미, 현미 찹쌀, 통보리, 콩류, 조, 수수, 기장, 율무, …
곡식은 도정을 하지 않는다. 즉 속 껍질을 벗기지 않고 먹을 것.
② 채소류 근채류(15%) : 당근, 무우, 우엉, 토란, 마, 연근, 감자, 고구마, …
엽채류(15%) : 양배추, 치거리, 쑥갓, 상치, 셀러리, 케일, 깻잎, …
잎과 뿌리를 균등하게 먹고 제철에 나는 것을 주로 먹는다.
③ 발효식품(20%) : 된장, 간장, 고추장, 김치, 식초, 효소 등
충분히 숙성된 것을 먹는다.
④ 해조류(5%) : 김, 다시마, 미역, 파래 등
⑤ 견과류(5%) : 호두, 잣, 해바라기씨, 깨, 호박씨, 아몬드 등
⑥ 과일(10%) : 딸기, 복숭, 사과, 수박, 참외, 키위, 감 밤, 배 대추, 무화과, 석류, …
제철에 나는 것을 주로 먹는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한 유기농으로 재배한 것을 먹을 것이며, 농약을 뿌리지 않은 것을 먹도록 하십시오. 한끼 식사의 비율은 현미 잡곡밥 30%, 채소류 30%, 발효식품 20%, 해조류 5%, 견과류 5%, 과일 10% 정도의 분량으로 하면 됩니다.





인간의 힘으로 만든 약, 즉 화학물질은 대부분 독물입니다. 대표적으로 각종 항생물질등이 있는데 이들은 간장에 장애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또한 심장, 폐, 신장, 뇌, 조혈장기등에도 병변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 자연치유의 핵심원리
1. 음식의 분신이 바로 나
우리들의 인체를 만드는 것은 입으로 들어온 음식이 소화관 내에서 소화되면 장벽을 통해 흡수되어 혈관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혈관 속으로 들어와 혈액이 된 음식물은 전신을 순환하면서 60조나 되는 세포의 음식이 되어 인체를 구성해 갑니다. 결국 "음식의 분신이 바로 나"라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음식
-> 혈액
-> 체세포
-> 나



2. 질병의 원인
인체의 연료인 피가 잘못된 생활양식들과 손상된 소화기능에 의해 오염되면 사람이 생명활동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하게 될 뿐 아니라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된 유독물질에 의해 인체의 모든 기능이 떨어져 병약화되고 자연치유능력이 저하하여 결국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손상된 소화기능
·잘못된 식생활
·운동부족
·휴식부족
-> 혈액의 오염에따른 인체내환경의 오염
-> 유독물질 발생과 에너지 부족
-> 인체의 모든 기능의 병약화에 따른 자연치유능력 저하
-> 인체의 모든 기능의 병약화에 따른 자연치유능력 저하



충분한 에너지 생산에 의해 인체의 모든 기능의 정상화에 따른 자연치유의 속도보다 에너지 부족과 유독물질에 의해 인체의 파괴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결국 의도하지 않은 질병을 초래하게 됩니다.

3. 치병원리
인체에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잘못된 생활양식들과 손상된 소화기능을 개선하므로써 인체의 연료인 피를 맑게하여 충분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한편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유독물질을 줄이고 자연치유능력을 향상시키면 어떠한 질병이라도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칠 수 없는 질병이란 없습니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잘못된 생활양식이 있을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소화기능의 정상화
올바른 식생활
스트레스 해소
적당한 운동
적당한 휴식
-> 혈액을 맑게 하여 인체내 환경을 정화
-> 유독물질의 발생을 줄이고 충분한 에너지 생산
-> 인체의 모든 기능의 회복에 따른 자연치유능력 향상
-> 건강



질병의 치료에는 각 사람의 건강 정도에 따라, 그리고 이러한 바른 생활양식들을 얼마나 잘 지켜나가느냐에 따라 질병으로부터 회복하는 기간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많은 경우, 위와 같은 평범한 원리를 무시하고 이 병원 저 병원으로 돌아다니거나 이 약, 저 약을 사용하여 병을 더욱 악화시켜 때를 놓치고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옛 말에 결자해지(結者解之)라는 말이 있듯이 - 맺은 자가 풀어야 한다 - 병도 병에 걸려 있는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나을 수 있는 것이므로 환자가 아닌 다른 누구도 그 노력(질병을 일으키게 된 잘못된 생활양식을 개선하는 노력)을 대신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물론 의사도 때에 따라서는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의사는 단지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조력자 역할을 할 뿐 결국 자기 자신의 병은 스스로가 고쳐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건강을 잃고 난 후에야 지금까지의 치료방법, 즉 현대의학적 치료방법이나 동양의학적 치료방법에 대해 의구심을 품게 되고 마지막으로 대체의학(현대의학적 치료방법이 아니라는 뜻)인 자연요법에 매달려 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최첨단 의료기술에 자신을 맡겨 질병을 고치고자 갖은 고생을 해도 낫지 않은 병을 어떻게 이와 같은 단순한 원리에 입각한 자연치유요법이 질병을 고치고 건강하게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환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의문을 품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본서는 이와 같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강한 의문의 실타레를 한올 한올 풀어 질병으로 고생하는 모든 이들에게 한 줄기 생명의 빛이 되는 지침서가 되어 진정한 치유를 체험하는 작은 밑거름이 되고자합니다.

♣ 치유에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사람이 삶을 영위하는 것은 음식물로부터 섭취하는 영양분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기 때문입니다. 즉 입으로 먹는 음식물은 소화기관을 통해 소화·흡수되어 혈액이 되고, 혈액이 된 음식은 인체의 연료가 되어 에너지를 얻으므로 살아갑니다.
마치 자동차가 가솔린이라는 연료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으므로 달릴 수 있는 거와 같이 사람도 에너지가 있어야 말도 하고 걸을 수 있으며, 생각도 하고, 사랑도 하며, 인체를 재구성하고 자연치유도 하며, 웃고 울며, 숨도 쉴 수 있는 것입니다.

음식
-> 소화기관
-> 혈액
-> 인체의 연료
-> 에너지 생산
-> ·생명활동 영위
·자연치유능력 향상



그러나 어떤 이유에 의해서건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인체의 모든 기능이 떨어져 삶의 질이 떨어질 뿐 아니라 질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이 되고 '자연치유력'도 기대할 수 없게 됩니다.
많은 경우 충분히 먹는 사람들 중에도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에너지 생산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섭취하는 음식의 양에도 불구하고 에너지가 부족해서 인체의 자연치유체계의 기능을 약화시킬 뿐 아니라 질병을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불충분한 에너지를 만드는 원인은‘손상된 소화기능·잘못된 식생활·지나친 스트레스·운동부족·휴식부족’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중 '소화기능의 손상'은 잘못된 식생활, 지나친 스트레스, 운동부족, 휴식부족이라는 잘못된 생활양식으로부터 얻게 됩니다.

1.손상된 소화기능이 에너지 부족을 유발한다.
우리가 입으로 먹는 음식물은 소화기관의 원활한 작용을 거쳐야만 혈관 속으로 들어와 인체의 연료인 피가 됩니다(음식→소화기관→혈액→인체의 연료). 그러나 소화기능이 손상되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는다 하더라도 에너지를 만드는 연료가 되는 좋은 피(혈액)를 만들 수 없어 에너지부족을 유발하게 됩니다(음식→소화기관의 손상→혈액의 오염→에너지 부족). 자동차의 연료는 아주 적절한 비유가 됩니다. 자동차의 연료인 가솔린은 사람이 입으로 먹는 음식과 같은 원유(原油)로부터 정유공장(精油工場)에서 원활한 정제과정을 거쳐야만 고급휘발유인 가솔린을 만들 수 있습니다(원유→정유공장의 정제→가솔린→자동차의 연료). 그러나 만일 인체의 소화기관과도 같은 정유공장의 정제 시스템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아무리 좋은 원유를 가지고 정제과정(소화기관의 소화흡수)을 거친다 해도 좋은 가솔린은 만들 수 없게 됩니다.
물론 인체의 소화기관과도 같은 정유공장의 정제 시스템이 아무리 좋다고 하여도, 사람이 입으로 먹는 음식물과 같은 원유의 질이 나쁘면 좋은 가솔린을 만들 수 없게 됩니다. 나쁜 가솔린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하여 자동차는 많이 달릴 수 없게 되고 시커먼 배기가스만 많이 내뿜게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데 손상된 소화기능이 에너지부족을 유발하는 데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에너지를 만드는 연료가 되는 좋은 피를 만들 수 없어 에너지부족을 유발시키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한 이유는 손상된 소화기능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연료인 좋은 피를 만드는 가운데 에너지를 많이 낭비하게 되는 것도 에너지 부족을 일으키는 큰 원인이 됩니다(음식→손상된 소화기능→에너지 낭비→에너지 부족). 그래서 소화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항상 식후 졸림, 기운이 없다, 피곤하다 등으로 에너지부족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음식물로부터 에너지를 만드는 연료인 피를 만드는 것은, 거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소화기관을 이루는 기계의 부품과 같은 모든 세포들의 기능이 제 각기 에너지를 소모하므로서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피를 만드는 소화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같은 양의 피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에너지 소비는 더 많게 되므로 그 만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됩니다. 마치 기능이 떨어진 자동차의 엔진은 소모하는 에너지에 비해 달리 수 있는 주행거리는 오히려 줄어드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원리에서 병든 사람보다 건강한 사람이 에너지를 덜 소모합니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은 소식(小食)으로도 더욱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손상된 소화기능과 바로 다음에 얘기할 잘못된 식생활이 에너지부족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이 되므로 손상된 소화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리고 올바른 식생활을 하는 것이 에너지부족을 예방하여 건강체질로 만드는 초석이 됩니다.
소화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사, 스트레스 해소, 적당한 운동과 휴식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단식과 소식'입니다. 단식과 소식이 소화기관인 장의 기능을 회복하는 가장 빠른 방법임을 알기 위해서는 제3장 〈장은 인체의 근본이다〉에서「장을 튼튼하게 하는 단식과 소식」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잘못된 식생활이 에너지부족을 유발한다.
입으로 먹는 음식물이 소화관을 통해 소화·흡수되면 혈관 속으로 들어와 피(혈액)가 되어 인체의 연료가 됩니다(음식 → 소화관 → 피). 그런데 피를 만드는 소화관이 아무리 튼튼하다고 해도 피를 만드는 원자재인 음식물이 부적절하다면 좋은 피는 만들 수 없게 되어 에너지부족을 일으키게 됩니다.
앞서 자동차의 연료를 만드는 비유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정유공장의 정제시스템이 제 아무리 완벽해도 가솔린을 만드는 원유의 질이 나쁘면 좋은 가솔린은 만들 수 없게 되듯이 인체도 질이 좋은 원유와 같은 올바른 음식물을 먹어야 소화기관을 통해 가솔린과 같은 좋은 연료인 피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올바른 식생활→소화기관→혈액→에너지 생산) 일반적으로 잘못된 식생활은 두 가지 형태로 오염된 나쁜 피를 만들어 에너지 부족을 유발합니다.
첫째는 잘못된 식사방법이, 둘째는 잘못된 음식물 섭취가 피를 오염시켜 에너지부족을 유발하고 피를 만드는 소화기관을 손상시켜 더욱 에너지 부족을 가속화시킵니다.

가. 잘못된 식사방법
잘못된 식사방법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대략 5가지 예를 들 수 있습니다.
①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는다 (식사 시간이 들쭉 날쭉한다)
②식사시간의 간격을 유지하지 않는다 (최소한 4시간의 간격을 필요하며 5시간이 적절하다)
③간식을 먹는다 (간식은 소화기관의 작용을 방해한다)
④과식한다 (과식은 자기 이빨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것이다)
⑤늦은 저녁 식사를 한다 (식후 바로 수면을 취하면 밥통도 일을 하지 않고 잠자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잘못된 식사방법은 설사 올바른 음식물을 섭취하고 또 정상적인 소화기능을 가지고 있다하여도 혈액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되어 에너지부족을 유발하게 됩니다.

나. 잘못된 음식물 섭취
음식물에 대해서는 너무나 오류가 많아 책 한권으로 나열하기도 부족할 지경입니다. 대략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①재래 영양학의 그릇된 이론이 낳은 잘못이 인체에 아주 나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즉 체내에서 연소되어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체성분을 유지하는 영양소인 탄수화물(당질)·지방·단백질은 지나치게 섭취하는 한편 연소작용을 돕는 영양소인 비타민·미네랄의 섭취는 부족하며 섬유질 섭취도 부족하다.
②백미·흰밀가루·흰소금·흰설탕·화학조미료 등의 식품을 먹는다.
③육류·생선·계란·우유·버터·치즈·마가린등으로부터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많이 먹고 특히 가공된 햄·소세지·치즈·피자·어묵류 등의 육가공식 품·유가공식품을 많이 먹는다.
④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운다.
⑤항생제·아스피린 등 약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복용한다.
⑥성장촉진제·항생제·포르말린·착색제·첨가제·방부제·농약 등을 음식물로부터 섭취한다.
⑦병이나 깡통에 든 가공된 과실쥬스와 청량음료를 마신다.
⑧기름에 튀긴 음식을 먹는다.
⑨오염된 공기와 물을 마신다.
맛이라든가, 대량생산, 이윤추구, 편리함이라는 그럴듯한 미명하에 이와 같은 잘못되고 편협된 음식물을 지속적으로 섭취함으로써 인체에 에너지를 만드는 연료인 피를 오염시키고, 오염된 피는 사람이 삶을 영위하는데 꼭 필요한 에너지부족을 초래할 뿐 아니라 인체에 아주 나쁜 유독한 불순물을 많이 발생시켜 자연치유 능력을 떨어뜨리고 결국 질병에 걸리게 하거나 반건강인이 되게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 모든 요인들은 습관으로부터 생겨납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단독으로, 혹은 복합적으로 그 사람에게 극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오염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은 오염된 공기를 안 마실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담배를 안 피울 수도 있고, 자동차 배기통에서 내뿜는 배기가스를 피할 수도 있습니다. 즉 가능한 더러운 공기를 피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산 속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도 있습니다. 또 우리들은 수도물을 안 마실 수는 없지만 술이나 콜라 등의 청량음료수는 안마시고 가능한 좋은 생수를 마실 수는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먹는 음식도 가능한 피를 맑게 하는 음식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혈액이라는 연료를 통해 하나하나의 세포 속에서 에너지를 얻는 덕에 살아갑니다(음식→소화기관→혈액→인체의 연료→에너지 생산→생명활동 영위). 즉 에너지를 이용하여 체온도 유지하고, 숨도 쉬고, 자전거도 타고, 밥도 먹고, 똥도 누고, 일도 하고, 사랑도 하는 것입니다.
에너지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심지어 생각하고 잠자는 데도 에너지가 필요한 법인데 하물며 고장난 인체를 재정비하고 보수하는 자연치유기능에 에너지의 필요성은 얼마나 절실하겠습니까.
어느 것 하나 에너지 없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삶이란 에너지를 얻고 쓰는 끝없는 연속인 것입니다.
앞서 애기한 하나하나의 잘못된 식생활이 인체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해 그리고 또 잘못된 식생활을 개선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하는 섭생법이 인체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제 5장 '잘못된 생활양식의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에서 '식생활과 건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지나친 스트레스가 에너지부족을 유발한다.
스트레스 반응은 우리들의 몸을 지켜주는 생체 방어반응의 하나이지만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위를 비롯한 모든 소화기관으로의 혈류가 극단적으로 적어지게 되어 소화기관의 기능이 저하되고 음식물이 부패되어 혈액이 오염되는 원인이 됩니다. 요컨대 스트레스 반응은 적과 싸우기 위해서나 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또는 어떠한 일을 해결하기 위한 긴급반응으로 마타나게 됩니다. 즉 달리기 경주에서 상대방에게 이기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장기에는 그다지 혈액이 공급되지 않는 것입니다. 경쟁자와 달리기 경기에서 이기느냐 지느냐의 촌각을 다투는 경쟁에서는 그 만큼 심장이나 골격근에 혈액이 집중하여 경쟁에 이길 능력을 조금이라도 높일려고 반응하게 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소화기관이나 생식과 관련한 기관으로는 혈액의 공급이 적어지게 되는 것이므로 결국 정신적 스트레스든 육체적 스트레스든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인체는 스트레스 반응으로 골격근이나 심장에 혈액이 집중되고 소화기관에 대한 혈류가 감소함으로써 소화기관의 기능장애를 가져오게 되어 인체의 에너지를 만드는 연료가 되는 혈액을 오염시켜 에너지 부족을 유발하게 됩니다.

지나친 스트레스 → 교감신경의 과긴장 → 아드레날린 호르몬 분비 → 소화기능의 억제
→ 장내 음식물 부패 → 혈액의 오염 → 에너지 부족 →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

아무리 바른 식생활을 해도 욕구불만, 불평, 욕심, 불안 등의 나쁜 의식이나 스트레스 등이 있으면 상기와 같은 연쇠반응을 거치게 됨으로 근본적으로 질병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하면서도 질병이 생각만큼 쉽게 호전되지 않는 이유는 이와 같은 나쁜 의식이나 스트레스가 에너지 부족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식생활을 하면 병이 낫는다는 얘기를 여기 저기로부터 대충 주어듣거나 자연식 건강원에 들어가 누가 나았다는 얘기를 듣고 자신도 이와 같이 낫고 싶은 욕심에 실천해 보지만, 지금까지 잘못된 식생활이 몸에 젖어 있는 사람이 자연요법에 대한 근본이치를 깨닫지 못한 채 올바른 식생활을 즐겁게 해내기란 생각보다 어렵게 되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하면 낫는다더라 하는 말을 믿고 자신의 병을 고쳐보려는 욕심에 치우쳐 어쩔 수 없이 억지로 올바른 식생활을 해 보지만, 그 자체가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어 실제로 인체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올바른 식생활로 병이 낫지 않는 이유는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하는 부정하는 마음에 있습니다. 이런 마음에 사로잡히게 되면 그것이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어 병이 낫기는 커녕 오히려 질병을 불러 들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올바른 식생활로 건강을 회복하는 사람은 올바른 식생활 그 자체를 정말 감사하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한 톨의 쌀알을 먹을 때도 농부가 들에서 땀흘려 일하는 풍경을 그려보면 그저 감사하는 마음이 마음속에서 쏫아져 나옵니다. 그리고 야채나 과일 등을 조리하거나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먹을 때도 어쩌면 이렇게 제 각각 아름다운 색깔과 맛과 향을 가지고 우리의 인체를 이롭게 하는가에 대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나게 되면 질병은 이미 반은 나은 것이나 다름 없게 됩니다.
이것을 현대의학적 용어로 표현하면 뇌내 모르핀물질이라고 하는 엔돌핀, 엔케파린, 다이로핀, 세로토닌 등의 호르몬이 분비되어 인체를 치유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인체를 이롭게 하는 물질들도 자연식을 즐겁게 먹을 수 없다거나 고부간의 갈등, 부부간의 문제, 직장의 스트레스 등으로 나쁜 의식이나 스트레스가 과중하게 되면 인체를 이롭게 하는 호르몬이라는 물질보다 인체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결국 질병으로 끌고가게 하는 아드레날린 호르몬, 코티손 호르몬, 아세칠콜린 호르몬 등을 과잉 분비하게 됩니다. 상세한 것은 제5장 '스트레스와 건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의견 jL1K98LPzAi 07-03 UNA IMPORTANTE PRECISAZIONE SUL FATTO CHE IL DERIVATO SIA UN GIOCO A SOMMA ZERO.ANCHE IL POKER E’ UN GIOCO A SOMMA ZERO, QUELLO IO PERDO UN ALTRO LO VINCE.CI SONO ANALOGIE CON IL GIOCO DEL POKER, MA NON E’ QUESTO IL NOCCIOLO, IL FATTO E’ CHE MOLTI DI CHI TECNICAMENTE STA PERDENDO LE SCOMMESSE SUI DERIVATI, PURTROPPO NON E’ IN GRADO DI PAGARLI E PROBABILMENTE FALLISCE, E CHI LI DEVE INCASSARE QUESTE VINCITE, LI HA GIA’ SPESI, OP##&8230;&S8230;,MARIANO 삭제
의견 OQAvo9aUrdnu 07-03 When you think about it, that's got to be the right ansew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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