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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번호 55 날짜 2008년 07월 26일 13시 04분
이름 참사랑의 터전(sysop) 조회수 3,716
제목 검은齒 치석ㆍ충치주의보 적백齒 염증ㆍ궤양경보음
자료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검은齒 치석ㆍ충치주의보 적백齒 염증ㆍ궤양경보음
2008년 7월 26일(토) 10:03 [헤럴드생생뉴스]


[HEALTH -치아색과 건강]

보험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는 김모(32) 씨는 얼마 전 거울을 보다가 이와 잇몸 사이가 까맣게 변한 것을 발견했다. 이쑤시개로 긁어봤지만 지워지지 않았고 실수로 잇몸을 찔러 상처만 내고 말았다. 평소 담배를 많이 피우는 김씨는 잇몸 조직이 상한 게 아닌가 걱정이 돼 치과병원을 찾았다가 검은 물질이 `치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구강질환은 몸 속에 생기는 다른 질병과 달리 눈으로 증상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관심만 기울이면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입 안에 나타나는 이상 징후들은 몇가지 색상으로 구분된다. 치아에 검은 색이 보이면 치석이나 충치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잇몸의 흰색 반점은 궤양에 의한 상처일 수 있다. 램브란트 치과 선릉 최용석 원장의 도움말로 색상에 따라 알 수 있는 구강질환의 증상과 적절한 대처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노란색 "아직은 건강, 조금만 신경 쓰세요."건강한 잇몸과 점막은 연분홍색이며 자연적인 치아는 옅은 아이보리색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입 안에 두 가지 색상만 보인다면 아주 건강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아이보리색이 아닌 짙은 노란색이 눈에 띈다고 해도 걱정할 것은 없다. 이는 치아나 혀 표면에 음식 찌꺼기와 세균이 뭉친 `치태(치면세균막)`가 낀 것이거나 치아 조직의 미세한 구멍으로 커피나 음료가 들어가 착색된 것일 뿐 질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치태를 가볍게 여기고 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 양치질과 정기적인 스케일링에 신경 써 치태나 설태를 제 때 제거하는 것이 좋다. 치태가 남아있으면 치석이 생기기 쉽고 충치나 염증 등 각종 구강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은색, 파란색 "구강 건강 주의보, 병원에 들러 검사 받으세요."검은색이 나타나는 대표적 질병은 치석과 충치다. 치아와 잇몸의 경계 부분에 검은색 줄이 보이고 딱딱한 이물질이 느껴진다면 오래된 치석일 가능성이 많다. 초기에는 노란색을 띠다가 점점 검은색으로 변한다. 검은색 치석은 잇몸 아래에서 치아 쪽으로 단단히 붙어서 평소엔 잘 보이지 않다가 잇몸이 조금 내려앉거나 치석 덩어리가 커지면 눈에 보이게 된다. 치석은 잇몸을 들뜨게 만들고 염증과 치주질환을 일으키므로 빨리 제거할수록 좋다. 점착성이 강해 칫솔질로 제거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스케일링 치료가 필요하다.

치아 윗부분에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인다면 대부분 충치다. 간혹 앞니 한두 개가 전체적으로 검은 빛을 띠기도 하는데 이는 주로 외상 때문이다. 치아가 충격을 받아 내부 혈관이 파열되면 혈액 내 헤모글로빈이 치아에 착색돼 검게 보일 수 있다. 외상에 의한 변색은 저절로 회복되기 어렵고 미백 치료를 통해서만 제 색깔을 찾을 수 있다.

잇몸과 치아 경계가 파랗게 보인다면 기존 보철물이 오래됐거나 금속 재질이어서 비쳐 보이는 것일 수 있다. 치아 건강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보철물 상태를 점거해 보는 것이 좋다. 특히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젊은 여성이라면 보철물을 올세라믹이나 엠프레스 등으로 교체해 주면 심리적 부담을 덜 수 있다.

▶빨간색, 흰색 "구강 건강 경보, 병원치료 서두르세요."구강 조직에서 빨간 염증이나 발적, 하얀 반점이 관찰된다면 치과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구강 내 염증이나 발적은 치석으로 인해 잇몸이 곪아서 생기기도 하지만 독성 물질이나 결핵, 디프테리아, 장티푸스, 곰팡이균 등에 노출돼 발생하기도 한다. 이후 증상에 따라 약물 치료와 스케일링, 양치질 등을 병행해서 치료를 한다.

그러나 염증이나 궤양 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 구강암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구강암으로 판명되면 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이비인후과나 구강악안면외과, 구강내과에서 환부 절제와 함께 약물과 방사선 등을 이용한 전문적인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한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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