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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지식
 
번호 26 날짜 2004년 11월 04일 23시 49분
이름 참사랑의 터전(sysop) 조회수 15,666
제목 포경수술에 대해서
자료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1. 포경수술은 대부분의 경우(특수한 몇몇 포경을 제외하고)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구성애의 아우성에 들어가서 성교육 란에 들어가보면
포경수술에 대한 위험성과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2. 포경수술은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제거하는 것만큼 위험한 발상이 될 수 있다.

3. 포경수술은 유대교나 기독교권의 문화에서 할례라는 이름으로 주로 하지만 일본을 비롯한 중국, 유럽
등지에서는 거의 수술을 하지 않는다.


4. 다만 포경수술을 하지 않으면 성기부위가 대단히 더러워지고 이로 인해 좋은 않은 영향과 질병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해서 깨끗이 자주 씻어 주는 게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포경수술의 천국’

우리나라 남성 가운데 상당수는 포경수술을 받았다. 1980~90년대만 해도 군대에서 포경수술을 받는 경우가 흔했다. 그러나 의학계에서 포경수술만큼 논쟁거리가 되는 것도 드물다. 서울대 물리학과 김대식 교수가 영국에서 발행되는 국제비뇨기학회지에 게재한 ‘비정상적으로 높은 남한의 포경수술 비율-그 역사와 원인 분석’이란 논문에 따르면 2000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남성의 포경수술 시술 비율은 60%에 달했다. 특히 20대의 포경수술 비율은 80%를 넘었다.

그러나 외국의 상황을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포경수술 비율이 상당히 비정상적이란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유럽 국가들 가운데 스웨덴이나 노르웨이의 포경수술 비율은 1% 정도에 불과하다. 영국도 5%대 안팎이며, 중국과 일본에서는 포경수술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1950~60년대 우리나라에 포경수술을 처음 전파한 미국의 비율도 50% 이하로 떨어졌다. 전 세계적으로 포경수술 비율은 5% 정도로 알려졌다. 종교적인 의미에서 거의 모든 남성이 포경수술을 받는 유대인을 제외하면 사실상 우리나라의 포경수술 비율은 가히 세계적 수준인 셈이다.





우리아이 포경수술 시킬까 말까
연합뉴스 | 입력 2010.01.22 06:14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제주





전문가들 "귀두 감싸는 정도 심하면 하는게 좋아"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겨울방학이 되면 병원마다 포경수술에 관한 상담전화가 쇄도한다. 포경수술은 우리나라 남성의 약 80% 이상이 했을 정도로 이미 선택이 아닌 필수가 돼버렸지만, 아직도 포경수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포경수술, 할까 말까 = 포경 수술은 의학적으로 환상 절제술이라고 한다. 적당한 길이의 음경피부와 포피(귀두 주변을 둘러싼 피부조직)를 잘라내 귀두를 노출시키는 수술법이다.

포경수술 반대론자들은 포경수술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포피(귀두를 둘러싼 조직)를 잘라낸 뒤 드러나는 부위는 원래 점막으로 유지되는 곳인데 노출될 경우 귀두 각질화 등의 손상이 올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강제로 귀두가 노출되면 성감이 둔해져 성인이 된 후 성생활에 문제가 올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이 밖에 현대사회에선 샤워나 목욕이 활발해지고 세척제도 뛰어나기 때문에 포피 사이의 이물질 침투나 염증 등이 생길 확률이 적어 굳이 포경을 할 이유가 없다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

유럽의 한 전문가 집단은 `포경수술은 잔악한 남성 성기 절단행위'라고 주장했으며 구미권은 대체로 여기에 동의하는 편이다.

실제로 한국 남성의 약 80%가 포경수술을 한 것과 달리 미국은 40%에 불과하며 유대교 및 이슬람 신자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구미권 국가에선 포경수술을 한 남성의 비율이 1∼10%에 불과하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그래도 포경수술을 하는 게 더 좋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우선, 포경수술을 원하는 남성들 중 포피 분비물 때문에 염증이 생기는 사례가 흔히 발생한다.

또 자주 씻는다 해도 여전히 포피 주름에 이물질이 낄 수 있기 때문에 각종 염증, 감염 등을 예방하고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포경수술을 하는 게 좋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포경수술이 에이즈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최근 포경수술로 음경이 산소에 노출되는 부위가 넓어지면, 공기와 적대관계인 `혐기성 미생물'은 줄어들고 산소가 필요한 `호기성 미생물'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즉 에이즈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HIV는 대표적인 혐기성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포경수술을 받으면 HIV가 살아갈 환경이 그만큼 박탈된다는 것이다.

이는 포경수술을 받으면 포피 점막조직이 제거돼 음경에 있는 생존환경에 변화가 일어난다는 얘기인데 우리나라의 에이즈 발생 비율이 낮은 것도 포경수술을 한 사람이 많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대한비뇨기과개원의협의회가 비뇨기과 전문의 205명을 대상으로 한 포경수술 의식조사에서도 영유아 포경수술에 대해서는 절반이 넘는 54.5%의 의사가 반대했지만, 어린이·성인에 대한 포경수술은 98.8%의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했다.

◇진성포경이라면 수술하는 게 좋아 = 포경은 가성포경과 진성포경의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가성포경이란 평상시에는 포피가 귀두를 덮고 있지만, 손으로 포피를 당기거나 발기했을 때 정상적으로 귀두가 노출되는 상태를 말한다. 이 경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굳이 포경수술을 받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

이처럼 포경 수술을 하지 않아도 발기 때 포피가 젖혀진다면 포경 수술은 스스로의 선택에 맡기는 게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청소년기부터 20세 사이에 대부분의 포피는 저절로 젖혀지기 때문에 부모들은 10대에 반드시 포경수술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기보다는 스스로 필요성을 느낄 때까지 방향만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문의들은 권고한다.

반면 진성포경이란 포피가 귀두를 감싸는 정도가 심해 포피를 당겨도 귀두의 노출이 매우 적으며, 심지어 발기까지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과다한 포피를 수술로 절제해주지 않고 상태를 방치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양성훈 외과 전문의(유비스병원)는 "진성포경은 포피가 음경을 꽉 조여 발기도 어렵고 음경 발육에 지장을 줄 가능성도 크다"면서 "또 귀두나 포피 사이에 세균이 번식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의견 4QUg891WetDc 10-21 Querida! Obrigada a vc por me dar este presente neste domingo de manh횄짙 q estou aqui tranquilinha tomando um cappucino naquele cantinho do sof횄징 esperando a galera acordar para fazer a minha 횄쨘nica outra receita: tuna mes38!&#!2t0;bjlc 삭제
의견 LLrY47aga 07-03 Great stfuf, you helped me out so much!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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